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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되나요?

  • 작성자 : 정 엄 현
  • 작성일 : 2017.11.21
  • 조회수 : 1042

저는 평택에  사는 58세 남성 입니다.

최근 오른쪽고환이 주먹 만하게 커져서  처음에는 "소팔메토" 광고의 남성 갱련기 전립선 질환  인가 했는데,

제가 2017년 8월 4일 부터 9월  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평택에 있는 미군부대'우창 현대 대미숙소'에서 '이준복'팀장과 함께 철근에 붙어 있는 콘크리트 똥을 털어내기위해 전동 그라인더에 쇠 부러쉬를 달아서 작업을 하단중 하절기 라서 얇은 작업복을 입고 있어서 철시이 음낭에 박힌것을 수차례 빼어 내기도 했읍니다.

그때 증상이 따끔 거리기는 했지만, 피가 나거나 부러진 것이 아니라서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우측고환이 자극을 받아 부어 있다가 가라 앉으려니 했는데, 통증이 없이 갑자기 주먹만하게 커져서 인터넷에서 고환암이 의심된다고  해서 '국립암center'에 와서 검사하게 되었고, 최종 검사 결과 ' 음낭수종' 이라고 해서 11월 20일 입원 해서 수술을 앞두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