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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환자 상담

  • 작성자 : 신미경
  • 작성일 : 2018.07.28
  • 조회수 : 999

3월 29일날 다쳐서 지금까지 산재중인 환자 입니다.  

7월27일 오후에 전에 일하던 회사 경리한테 전화가 왔는데요 괜찮냐는 말대신 통화 괜찮냐면서 7월 29일날 산재기간 끝나잖아요 하면서 제가 산재기간 한달 연장됐다니까 산재기간 연장을 마음대로 할수 있냐고 하면서 말하길래 담당의사 선생님이 연장 해주셨다니까 공단에서 승인 났냐고 되물어 보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거든요 통화 내용 녹음을 해놓기는 했는데요 자세히 말을 안하고 하는거 보니까 다시 근무는 안시킬거 같구요 4대보헙 때문에 빨리 끝내려고 사직서 쓰는것 때문에 전화 한거 같아요 산재 기간 동안 4대 보험료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동안 아무 연락 없다가 산재기간 끝날때 되니까 갑자기 연락해서 너무 분하기도 하고 제가 오른쪽 무릎뒤에 오금있는 인데가 일하다가 끊어졌는데 무릎까지 안좋아서 지금 수술을 아예 못하고 있거든요 수술을 한다고 해도 더 나빠질수도 있고 그건 수술해봐야 안다고 의사 선생님이 산재한달 연장 되서 8월 31일날 끝나거든요 아직 통증도 있고 뛰지도 못하고 오래 걸으면 다리 힘줄이 끝어지는 통증까지 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도와 주세요 8월31일 이후에는 와도 연장 더는 안해 주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사방이 벽이고 낭떠러지에 혼자 서있는 심정이라  상병으로 인해 지금 우울증까지 와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