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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작성자 : 김찬희
  • 작성일 : 2019.05.05
  • 조회수 : 1097

  안녕하세요. 23살 남학생입니다. 군대를 가기전 시간이 남아서 집에서 노는 것 보다는 일해서 돈을 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인력사무소를 통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을 꾸준히 나간 곳은 아시바를 쌓거나 고정 핀 클립등 건설현장이나 공단등에서 필요한 그런 자제들을 납품해주는 회사였습니다. 저는 주로 파이프를 쌓아서 밴딩을 하는 일을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5월4일날 아침에 일을 했는데 정리가 안됀 파이프를 지게차로 빼서 정리하는 일을 하는 중에 옆에서 나무를 치우다가 파이프묶음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옆에서 나무를 치우느라 보지 못했구요. 다행히100개 묶음이 아니였고 적당히 비껴맞게 되면서 큰 부상은 피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2m 파이프 30개정도 묶음이 제어깨로 떨어지면서 저의 몸을 중심으로 왼쪽이 깔리게 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약 3m 높이에서 어깨를 맞으면서 떨어지게 되어서 어깨에 큰 충격을 입어서 바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온몸에 타박상과 상처가 까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사고 당시 너무 놀래서 어디가 정확히 아프다는걸 잘 몰랐고 다음날인 5월5일이 되어서야 발목통증이 두드러지고 왼쪽 손목과 까진 부위나 어깨에 멍든 상처들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회사에서 적당히 병원비만 주고 넘어가려는 느낌이라서 상당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력소장님이나 같이 일을 하셨던 분들은 합의를 보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상담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일 입원하게 될 예정이라서 이 글을 읽으시고 연락처로 연락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쳐서 찍은 사진들을 필요하시다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