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괴롭힘 근로계약서 미작성 급여미지급
- 작성자 : 이예지
- 작성일 : 2020.02.11
- 조회수 : 1141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저는 12월 2일부터 2월6일퇴사한 마벨리에 시흥점 인포메이션 이예지사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문자를 드리는건 제가 여태 유재우차장님과 마벨리에시흥점에서 있었던 인격모도와 비발언과 직장내 괴롭힘을 받으며 일해왔습니다.
너무 괴로운 탓에 오픈준비 후 인수인계를 하고 나왔으나 저는 너무 억울해서 그냥 두고 볼순 없습니다.
괴로웠던점은 항상 저를 보면 누가있던 보던 제 머리을 툭툭치시는게 습관인거처럼 대하셨고 저는 이런 상사를 본적이없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방법을 몰랐으며 그냥 맞으면서 하던일을 했습니다. 못믿으시겠다면 인포분들에계 물어보시거나 씨씨티비 돌려보시면 아실겁니다.
유재우차장님께서 대표님앞에선 어떨진 몰라도 제앞에서라든지 다른 자신보다 좀 밑이라 생각하면 욕설과폭언과 언성은 기본이였습니다.
인포에서 이런일로 저만 나온것이아닌 1월에 출근하셨던 대리님 한분도 나가셨습니다.
그때 이후론 저한테 언성을 높이기 시작하시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제일 힘들었던건 욕먹고 맞으면서 일한게아닙니다.
차장님과 둘이있을땐 안그러시는데 유독 부장님이라던지 영업부직원들과 조리부직원분들 앞에서는 항상 저를 내리 깔고 아무리 장난이라도 놀리면서 얘는 맞아야한다하며 식당에서 멀리있는 저를보며 부장님에게 쟤랑 말섞지말라는 말을 하며 직장안에서 괴롭힘을 당해왔습니다.
인포에는 제 친구 미애라는 수습사원애가있습니다.
얼마전 2월초에 예약사무실안에서 다들 보고있는데 멍때리던 미애얼굴에 목장갑을 쎄게 던지시더니 왜 못피히냐 운동신경이 그렇게 없어서 어쩌겠냐며 사과도없이 아무이유없이 괴롭혔습니다. 씨씨티비에 보란듯이 찍혔을겁니다.
이것도 어면한 직장내폭력이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직원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있지 않았으면좋겠으며 대표님이 모르실까바 말씀드립니다.
라고 말했지만 답변은 없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상담드린거고
어제 급여가 들어오는날이였으나 근로계약서쓰러 오라하더군요
하시만 저는 12월달 급여는 근로계약서를 쓰지않앗어도 들어왓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근로계약서를 써야지만 급여를 줄수잇다 하더군여.
그런데 인사과 과장님과도 갑자기 연락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