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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작성자 : 문의
  • 작성일 : 2020.06.10
  • 조회수 : 1152

근무중 질식사고가 생겨 하임리히 및 심폐소생술을 시행 하며 손목을 심하게 삐긋해  손목 염좌 , 손목통증  진단등 받아 

각종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프롤로주사 치료 받았으나 약9개월간 통증이 지속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통증으로 생각하고 그냥 시간이 지나야 호전될거라 생각하고 넘겼는데 

호전이 없고 치료기간이 길어지니 치료비도 많이 들고 장기간 통증이 지속될거 같아 

산재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9개월간 4군데병원서 치료받았고 현재 다른병원에서 mri촬영후 인대손상으로 수술적치료 필요권유 받았으나 

다시 염좌 및 신경통등으로 진단이 확실하지 않고 약물 처방 받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골절이 아니라 상해가 아니어서 산재 적용 받지 못할거라는 이야기가 많아 질문올립니다 

1.당시 치료 초기 사고를 언급하기 싫고 이렇게 오래 증상이 생길지 몰라 개인적으로 치료하려고  운동하다가 다쳤다고 진료를 

  봤는데 혹시 산재 처리하는데 문제가 될런지요 현재 치료중인 병원에는 사고당시 내용과 산재처리의사를 밝힌상태입니다 

  다른병원 옮기면서 심각성을 느끼고 다친경위를 제대로 말하긴 했으나 초기 치료당시 운동하다 다쳤다고 한점과 

2.삼각섬유연골 복합체손상 ,주상월상인대 손상, 척골충돌증후군 ,손목 염좌 ,복합통증증후군 ,손목통증 등등 질병으로 진단이 나올경우 

  사고이후 생긴 통증이어도 질병으로 분류되어 산재처리가 불가한지 궁금합니다  당시 상황을 증명해줄 증인은 있는 상태입니다  

혹시 추가로 준비해야 좋을 서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