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미용실 스텝으로 일하는 아들이 정상적인 점심저녁식사를 못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아들이 전문대학 졸업 이후 취업 나간 여의도 미용실에 일한지 3개월 되었는데요
일 시작과 더불어 주 5일 근무하는데 실제로 평일 휴일 교육 및 실습 명목으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가장 중요한건
오전 10시 출근 이후 식사를 제대로 한적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샾의 일이 너무 힘들어 스텝들이 많이 그만두어 몇명에게 너무 과중한
일을 하고 있어 부모로서 도저히 마음이 아프고 혹시 과로와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영양실조 문제가 될까 걱정입니다.
혹시 샾에 개선할 방법이나 시정조치가 가능할까요?
아들은 본인의 목표를 위해 끝까지 참아 본다고 하지만 물론 서비스업이다보니 고객에 맞추어 일을해야 하는것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월
150만원 받고 스텝으로서 이런 노예 생활을 참아야 하는지 부모로서는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할 시간이 많은데 좀더 다른 업종처럼 복지제도가 개선되길 바라며 방법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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