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산재전문노무법인

" 산재전문가그룹 "

  • 수행지역 : [대전충청사무소]
  • 상병명 : 폐암

1. 재해자 정보

  성별: 여성 (60대)

  직종: 초등학교 급식실 조리원

 

2. 재해경위

재해자는 22년 넘게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며 조리 업무를 수행해 온 베테랑 조리원이었습니다.

평소 비흡연자였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원발성 폐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3. 쟁점사항

  업무 환경 분석: 하루 평균 100인분 이상의 식사 조리 및 고온의 튀김·볶음·구이 작업의 반복성 확인

  유해 물질 노출도: 조리 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아크롤레인 등 ‘조리흄’에 대한 22년간의 노출 정도 입증

  인과관계 규명: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폐암이 발병한 점을 들어, 개인적 요인이 아닌 업무 연관성에 의한 발병임을 강조

 

4. 결론

산재 신청 및 심사 결과, 실제 조리 환경에서 높은 농도의 유해 화학물질이 측정되었고

전문적인 역학 연구 근거를 통해 조리 업무와 폐암 사이의 상당 인과이관계가 명확히 인정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 승인을 받아, 재해자는 정당한 산재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건 진행 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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